2017.1.8 : 출근

2018.01.08 23:40

#1

마치 첫 출근날 처럼 긴장 되고 설렜는데

나름 만족스러운 하루였다.

처음 인턴 할 때 처럼 좋은 분위기의 지점 같았다.


#2

내 담당은 중고차다!

used car



#3

출근을 해보니까 지금 자취방에서 한시간 반 정도 걸렸다.

bs이가 표현하는 door to door ( 이런말 왜 쓰는지 모르겠다.)

아무튼, 이번 주에는 집 계약을 마무리 해야겠다.

어떤 방식이든.


#4

퇴근 후 소주 한 잔 하고 집에 가는 길에

hb랑 통화를 했는데, 비락 식혜를 추천해 줬다.

팔도 직원인 줄. 뭔가 식혜 맛이 안나고..달달한 물 같다.


#5

이 시간에 옆방에 치킨 시켜 먹는다.

부럽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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