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꼴찌라도 괜찮아

민초대장

2017.1.7

#1

뭔가 인수인계도 제대로 되지 않아서

다 떠 맡아야 할 거 같다...

짬처리 된거 같다...


#2

bs이랑 야근하다가 집에 같이 같이가서 치맥을 먹었다.

gc이는 싫은 척하는 거 같으면서도

셋이 있는 걸 되게 좋아한다.


#3

안산에 처음으로 방문해봤다.

새 건물에 좋은 사람들이 있는 거 같아서

마음은 한결 가볍다.

근데 뭐 겪어 봐야 알지...


#4

북촌..? 광화문?.. 안국역?...

gc이랑 hb님이랑 돌아다녔는데

좋은 여행이었다.

외국 여행 혼자 다닐 때는...지도도 보고 

어디가는지 찾아가면서 가는 재미가 있는데,

내 나라 나의 조국!

돌아다니는 건데도 어디가 어딘지도 모르고 쫄래쫄래...



#5

이태원에서 mhb캠프 역사상 최다 인원이 참석한 파티가 열렸었는데,

sr이 친구 de이가 와서 관심을 보여줬는데

남친이 있다고 한다! 기모띠...


#6

빚의 구렁텅이에서 헤어나오지 못할 거 같다.

새로 구하는 집이...보증금 2,000...에 월세가 35인데...

젠장... 2,000을 또 어디서 대출 받나!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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ㅜ_ㅜ 고난의 연속.. 그래도 힘 내시길!!

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!! :)

2018.01.08 10:14 신고 · 수정/삭제 · 댓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