#1

신기하다.

다사다난했던 2017년도 다 가고, 신입 딱지도 떼고 그렇다.

20대도 끝났고, 이제 서른이다.

어른이 된 거 같아서 기분이 좋다.

광주에서 처음 시작해서 본사에서 마쳤는데,

2018년은 또 새로운 지점에서 시작할 것 같다.



#2

bs, gc이랑 카페에서 신년 다짐을 했다.

서로 돌려가면서 보다가 서로 비난하는 모습을 보니

1년간 변한게 없었다.


#3

중산층으로 올라가고 싶은 갈망 때문에

목표를 중산층 되기로 할까 하다가

검색하다보니, 프랑스 퐁피두의 삶의 질에 나온 문구들을 보고

신년 목표도 좀 변경했다.


#4

올해는 어플들 공부 좀 해보려고 한다.

친구들이나 사람들이 쓰는 어플들을 잘 몰라서 

뒤떨어져 보이기도 했는데 ㅠ

에버노트도 사용해보고, 최대한 페이퍼리스로 가보려고 한다.


#5

2018년 화이팅!

서른 화이팅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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