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7.12.16 : 마케팅.

2017.12.16 23:52

#1

이제 2017년도 다 끝나고, 이런 저런 생각이 든다.

2017.1.1. 입사니까.... 이제 1년도 채우고 뿌듯하다.

이제 돈 관리도 좀 해야겠다 싶어서 

매달 정리 좀 해보려고 한다.

오늘기준으로는 

통장에 40만원 / 적금 135만원( 매달 15만원씩 9개월째..) /

대출 1,300만원 / 카드할부 130만원 정도 있다.

2018년엔 대출 청산을 목표로 화이팅 해봐야지.


#2

신한은행에서 본 플랜카드.. 광고..

자동차와 관련된 대출은 캐피탈에서 해왔었는데,

이젠 카드, 은행이 다 진입했다.


캐피탈은 요즘 고정금리로 4.5% 인데, 

은행은 3%대라니.. 경쟁이 될까? 했지만...

우대금리 조건들을 보니...음..

우대조건 하나도 없으면 4.8%였군!


이런건 마케팅일까 기만일까 사기일까!



#3

내년 1분기 중에 일본을 가보려 한다.

목적지는 오키나와.


#4

워크샵을 하며 느낀 점은...

준비는 미리미리 하자...

회사에서 보안 파일 다 확인하고 노트북에 담아갔는데...

문제가 생길 줄은...

진짜 확인하고 또 확인해야..


#5

연애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는데

사람 만날 곳은 또 없다.

이렇게 노총각이 되나 보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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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

  • 2017.12.29 01:52 비밀댓글입니다
  • BlogIcon 베짱이 2018.01.01 02:49 신고 금융산업에 몸 담고 계셔서 조심스럽지만
    금융업은 착취산업이에요. ㅋㅋㅋ

    자본주의의 역사를 보면, 처음에 금세공업자에서 부터 시작해서
    부자들의 금을 보관해주는데, 몇년이 지나도 찾아가지 않는 다는 점에 착안해서
    보관증을 써주고, 수수료를 받다가, 그 보관증을 담보로 수수료를 떼고.
    수수료를 떼고 또 떼고 그러면서 발달한거라.. ㅋㅋㅋㅋㅋㅋㅋ

    수수료가 달라도 신기하게 고금리에 사용하는 호구(고객)님은 생기기 마련입니다. ㅋㅋㅋㅋ

    카카오뱅크와 같은 인터넷은행... 빅데이터 등등.....

    캐피탈은 리스가 메인이고, 은행권은 예대마진이 메인이겠죠.

    거기에 서브로 구색맞추기 상품을 가지고 있는거같네요. ㅋㅋㅋ